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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코로나19와 혼동하기 쉬운 일사병과 열사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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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3
  • 작성일
  • 2020-08-26





안녕하세요 동래한의원 HK한국한의원입니다.



오늘은 코로나19와 혼동하기 쉬운 일사병 그리고 열사병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무더운 여름이 오면 체력이 허약하거나 면역이 약하면 누구나 쉽게 발병하는 일사병이나 열사병을 주의해야합니다.



특히 이병은 요즘 유행하는 코로나19에 발생하는 대표증상인 고열을 동반하여 주위사람이나 의료진을 당황하게 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코로나19나 일사병 및 열사병의 발병원인과 대표증상을 이해하여 치료와 예방에 유의해야합니다.



먼저 코로나19는 바이러스감염으로 발병합니다.



이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일반 감기나 독감과는 달리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거나 가벼운 감기증상인 몸살, 기침 등을 보이다가 수일 후 38도 이상 고열을 나타내면서 폐렴을 동반하는 다양한 증상을 보인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하지만 일사병이나 열사병은 태양열이나 고온에 의한 외부환경의 요인에 의해 발병됩니다.



따라서 무더운 한여름이나 고온다습한 환경에 장시간 노출되거나 과도한 노동으로 땀을 지나치게 흘리면 탈수와 함께 가벼운 현기증, 메스꺼움, 구토 등의 우리가 흔히 더위를 먹었다라고 말하는 일사병을 보이거나 심하면 의식이 혼미하면서 두통, 경련 및 40도 이상의 고열을 동반하며 혼수상태에 빠져 생명까지 잃을 수 있는 열사병이 발생합니다.



요약하면 코로나19는 수일간 무증상 및 가벼운 감기증상을 보이다 38도 이상의 고열이 발생하지만 일사병이나 열사병은 노출된 환경이나 상황에 따라 가벼운 현기증이나 메스꺼움을 보이다 열사병의 경우 땀이 나지 않으면서 40도 이상의 고열이 나타나 순식간에 혼수상태에 빠집니다.



위와 같은 질병을 예방하려면 코로나19의 경우는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의 생활화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일사병이나 열사병은 고온다습한 환경이나, 장시간 태양열에 노출된 상황에서 노동이나 활동을 자제하고 통풍이 잘되는 의복 및 양산 등을 착용하여 더위를 피하도록 주의해야합니다.



유아의 경우 에어컨을 켜지 않고 차에 두는 일은 없어야 하며 성인의 경우 휴식시간에 수시로 체온을 낮추기 위해 시원한 음료수를 마시거나 냉수욕을 하면 좋습니다.



위와 같은 질병의 한방치료를 살펴보면 코로나19와 같은 바이러스성 전염질환은 기원전부터 상한론 이외 다양한 한방의서에서 감기와 관련된 질환에 대응하는 다양한 치료법이 있어 왔습니다.



따라서 증상의 경중에 따라 잘 응용하면 초기의 증상은 대부분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며, 약30% 정도의 폐렴을 동반하는 중증질환으로 진행하는데 에는 이를 완화시켜 사망률을 낮추게 할 것 입니다.



하지만 코로나19의 경우 점염성이 매우 강해 초기에 1차 의료기관이나 한의원에서 관리하기에는 위험부담이 너무 큰 것이 사실입니다.



따라서 초기에 가벼운 감기 증상을 보인다면 대외 활동을 자제하고 전화나 인터넷을 이용한 원격상담으로 한·양방의약품을 처방받아 치료를 하고, 보다 심한 고열이나 폐렴증후가 보이면 지체하지 말고 지정 보건소나 병원에 내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사병은 한방에서 흔하게 사용하는 해서나 청열양혈하게 하는 약재를 응용하면 대부분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열사병의 경우는 생명에 위해를 줄 만큼 위험한 상태이므로 최대한 빨리 대형병원으로 이송을 한 후 치료를 하고, 이후 한방으로 후유증 제거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이외에도 고열을 동반하는 병으로는 쯔쯔가무시증, 수족구병, 림프종 등 다양한 질병이 있습니다.



우리가 절대 간과해서 안 되는 것은 대부분의 고열이 동반되는 질병은 생명에 위해를 가하는 질병이 대부분이므로 특히 더 유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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